체크비란 무엇인가요?
체크비(CheckBee)는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자동으로 출석이 체크되는 스마트 출결 앱이에요. 학원, 스터디, 교회 모임, 매장·현장 직원 출결처럼 “누가 언제 왔는지”를 매번 부르지 않고 관리할 수 있어요.
출결이 시작되면 참여자가 진행자 근처에 있는지를 앱이 블루투스로 알아채서 자동으로 출석 처리해요. 참여자는 앱을 켜 둘 필요도,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어요. 주머니 속에 폰이 있으면 충분해요.
체크비는 강의실 좌표 같은 장소 등록이 필요 없어요. 기준은 언제나 출결을 시작한 진행자의 위치라서, 오늘은 3층 강의실, 내일은 운동장이어도 그대로 돼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체크비는 역할에 따라 보이는 화면과 할 일이 달라요. 아래에서 내 상황을 골라 그 안내만 읽으면 끝나요.
잘 모르겠다면 참여자부터 보세요.
설치하고 로그인하기
앱을 설치하고 실행한 뒤 설정 탭에서 로그인해요. 방법은 네 가지 — 휴대폰 번호, 이메일, Google, Apple.


로그인 버튼을 누르면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위치정보 수집·이용 세 가지 필수 동의가 먼저 나와요. 위치정보 동의는 자동 출결의 거리 확인에 꼭 필요해서 필수예요.
비밀번호가 없어요. 메일로 도착한 로그인 버튼을 누르면 앱이 열리면서 바로 로그인돼요.
권한 설정 — 가장 중요해요
자동 출결이 잘 되려면 딱 세 가지 권한이 필요해요. 이 부분만 제대로 맞춰 두면 나머지는 앱이 알아서 해줘요. 특히 위치 ‘항상 허용’이 핵심입니다.

1위치 — “항상 허용” + 정확한 위치
앱을 꺼둔 상태에서도 근처 블루투스 신호를 감지해 자동 출결하기 위해 필요해요. 이 하나가 가장 중요합니다.


2블루투스 — 켜기
진행자·참여자가 서로의 신호를 주고받는 통로예요. 양쪽 모두 켜져 있어야 근처 출결이 잡혀요.
3알림 — 허용
출결 시작·결과, 일정 소식을 받아요. 꺼두면 출석은 되지만 소식을 놓쳐요.


화면이 꺼져 있을 때 자동 출결이 되려면 반드시 항상 허용이어야 해요. 위치를 계속 추적하는 게 아니라, 출결 순간에만 잠깐 쓰여요.
홈 화면 둘러보기
앱을 켜면 가장 먼저 만나는 화면이에요. 내가 속한 출결부들이 카드로 보여요.


카드에는 출결부 타입·범위, 진행 상태, 인원과 최근 출결 시각이 표시돼요. 카드를 누르면 그 출결부로 들어가요.
관리 탭은 출결부를 만들었거나 관리 권한을 받은 사람에게만 보여요. 우리 아이 탭은 보호자로 연결된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내 화면에 없다고 오류가 아니에요.
내 프로필 만들기
출결부에서 나를 나타내는 이름과 사진이에요. 설정 → 프로필에서 만들어요.

이름은 20자까지예요. 출결부마다 다른 프로필을 쓸 수 있어서, 회사에서는 본명·동호회에서는 별명처럼 나눠 쓸 수 있어요.
초대 링크·코드로 참여하면 기본 프로필이 자동으로 쓰여요. 나중에 언제든 바꿀 수 있으니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이제 내 역할로 가볼까요?
잘 모르겠다면 참여자부터 보세요.